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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이알인터내셔널 &amp;gt; 커뮤니티 &amp;gt; 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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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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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엔진교체 1위의 뚝심, ’전동화‘의 새 바람을 일으키다: 이알인터내셔널 표정열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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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입니다.<br/><br/>&nbsp;<br/><br/>2025년을 마무리하며 준비한 &lt;연말 회원사 릴레이 인터뷰&gt;. <br/><br/>클린일렉스(충전), 제이엠웨이브(리파워)에 이어, 오늘 그 마지막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br/><br/>​<br/><br/><br/>​<br/><br/>3부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건설기계 저공해화 역사의 산증인, &#039;이알인터내셔널&#039;입니다.<br/><br/>​<br/><br/>2001년부터 자동차와 건설기계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br/><br/>묵묵히 한 길을 걸어온 ’이알인터내셔널‘은 <br/><br/>이제 낡은 엔진을 바꾸는 것을 넘어 <br/><br/>업계에 &#039;무공해 전동화&#039;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습니다.<br/><br/>&nbsp;<br/><br/>영업 현장을 총괄하며 이알인터내셔널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는 표정열 이사님을 만나, <br/><br/>건설기계 저감 사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들어보았습니다.<br/><br/>​<br/><br/><br/>15,000대의 심장을 바꾸다: 엔진교체 분야의 절대 강자<br/><br/><br/>Q. &#039;이알인터내셔널&#039;은 업계에서 건설기계 저감 사업의 선두 주자인데요. 그동안 어떤 길을 걸어오셨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br/><br/>&nbsp;<br/><br/>이알인터내셔널은 2001년 저공해 LPG 개조 기술을 시작으로, 2013년 국내 최초로 건설기계 엔진교체 기술을 개발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현재까지 기후부 기술적격업체로서 누적 15,000여 대의 엔진을 교체했습니다. 전국 120여 개의 촘촘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단순한 교체를 넘어 안정적인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며 대기환경 개선에 앞장서 왔습니다.<br/><br/>​<br/><br/>Q. 최근에는 건설기계를 넘어 건물에 설치되는 GHP(가스열펌프) 저감장치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br/><br/>&nbsp;<br/><br/>내연기관은 도로 위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는 2023년부터 학교나 공공기관에 설치된 노후 GHP 약 18,000대에 저감장치를 부착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 기술이 자동차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 등 일상 곳곳에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알인터내셔널은 배출가스가 나오는 곳이라면 어디든, 기술을 통해 깨끗한 공기를 만드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찾고 있습니다.<br/><br/>​<br/><br/>&#039;10배 성장&#039;의 비밀: 지게차, 전기를 입다<br/><br/><br/>Q. 2025년 이알인터내셔널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039;전동화 개조&#039;였습니다. 올해 이루어 내신 주요 성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br/><br/>&nbsp;<br/><br/>맞습니다. 2024년 21대로 시작했던 노후 경유 지게차 전동화 시범사업이, 2025년에는 전국 52개 지자체, 총 250대 규모로 확대되었습니다. 불과 1년 만에 사업 실적이 10배 이상 성장한 셈이죠. 디젤 연료를 쓰던 노후 지게차를 전기 지게차로 바꾸는 것은 단순히 매연을 없애는 것을 넘어, 에너지 효율과 작업 환경을 혁신하는 일입니다. 본격적인 무공해화 시대를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br/><br/>​<br/><br/>Q. 전동화에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039;안전&#039;일 텐데요. 이알인터내셔널만의 차별화된 안전 기술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br/><br/>&nbsp;<br/><br/>저희는 2025년 7월부터 시행되는 전동화 개조 안전 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습니다. 업계 최초로 &#039;배터리 모니터링 장치&#039;를 자체 개발해, 이미 개조가 완료된 지게차에도 모두 설치를 마쳤습니다. 이 장치는 충·방전 중 에러가 감지되면 즉시 사용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규제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이알인터내셔널의 철학이 담긴 기술입니다.<br/><br/>​<br/><br/>누구도 가지 않은 길, &#039;틈새&#039;를 공략하다<br/><br/><br/>Q. 지게차 전동화 시장은 앞으로 더욱 치열해질 텐데요. 향후 사업 확장 계획이나 이알인터내셔널이 그리는 미래가 궁금합니다.<br/><br/>&nbsp;<br/><br/>우선 중대형 지게차로 전동화 기술을 확대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주목하지 않은 &#039;블루 오션&#039;을 보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쓰는 특수 장비나 굴착기처럼, 아직 국내 제작사들이 진출하지 않은 영역에서 새 모델들을 발굴해 전동화 개조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br/><br/>​<br/><br/>땀방울과 빗물로 다져진 한국자동차환경협회와의 ’원팀(One Team)’<br/><br/><br/>Q. 올 한 해 협회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셨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언제인가요?<br/><br/>&nbsp;<br/><br/>두 가지 장면이 영화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하나는 &#039;무더위 속 홍보 영상 제작&#039;입니다. 지난 7월, 폭염이 쏟아지는 날씨에 협회와 함께 인천 강화군의 사업자분을 찾아가 인터뷰를 따고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땀 흘리며 뛰어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br/><br/>&nbsp;<br/><br/>또 하나는 9월, 인천 남동공단에서 진행한 &#039;찾아가는 전동화 개조 체험 부스&#039;입니다. 일주일 내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였지만, 협회와 저희가 말 그대로 &#039;원팀&#039;이 되어 현장을 지켰습니다. 비를 맞으며 천막을 치고 철거했지만, 현장에서 바로 사업 신청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br/><br/>&nbsp;<br/><br/>&nbsp;<br/><br/>Q. 함께 땀 흘린 만큼 협회에 바라는 점이나 기대도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br/><br/>&nbsp;<br/><br/>협회와 함께 기획하고, 제작하고, 운영하면서 &#034;협회가 회원사를 위해 정말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구나&#034;를 느꼈습니다. 2026년은 그동안 우리가 함께 뿌린 노력들이 결실을 보는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협회가 우리 산업의 &#039;방향타&#039;가 되어, 신사업이라는 거친 바다를 헤쳐 나가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br/><br/>​<br/><br/>​<br/><br/>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br/><br/>2026년에도 회원사 여러분과 함께 비를 맞고 땀 흘리며, <br/><br/>더 맑은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br/><br/>&nbsp;<br/><br/>&lt;연말 회원사 릴레이 인터뷰&gt;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br/>[출처] [연말 회원사 인터뷰 EP.3] 엔진교체 1위의 뚝심, ’전동화‘의 새 바람을 일으키다: 이알인터내셔널 표정열 이사|작성자 한국자동차환경협회<br/><br/><br/>블로그: <A HREF="https://blog.naver.com/kaea1221/224127589402" TARGET="_blank"  rel="nofollow">https://blog.naver.com/kaea1221/224127589402</A><br/>인스타: <A HREF="https://www.instagram.com/p/DS3uL7ZmCji/?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TARGET="_blank"  rel="nofollow">https://www.instagram.com/p/DS3uL7ZmCji/?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A><br/>카카오톡: <A HREF="http://pf.kakao.com/_TxdqqK/111987875" TARGET="_blank"  rel="nofollow">http://pf.kakao.com/_TxdqqK/111987875</A>]]></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31 Dec 2025 13:27:1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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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게차 저공해 조치를 위한 지원 제도 안내</title>
<link>http://erinter.com/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CDATA[지게차 저공해 조치를 위한 지원 제도 안내<br/>첨부 참조]]></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ue, 17 Jun 2025 09:24:1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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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광양시, 가스 열펌프(GHP)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title>
<link>http://erinter.com/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CDATA[전남 광양시가 대기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가스 열펌프(Gas Heat Pump)를 운영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4년 가스 열펌프(GHP)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br/><br/>4일 밝혔다. <br/><br/>가스 열펌프(Gas Heat Pump)는 전기모터 대신 도시가스 사용 엔진을 이용해 실외기를 구동하는 냉난방 시설이다. <br/><br/>하절기 전력 피크 완화 대책으로 2011년부터 보급, 권장됐으나 질소산화물(NOx) 등 다량의 대기 오염물질이 배출돼 환경부에서 대기 환경보전법을 개정하고 대기 배출시설로 편입했다. <br/><br/>다만 대기 오염물질이 배출허용기준의 30% 미만으로 배출되거나, 환경부 장관이 인증하는 저감 장치를 부착하는 경우 대기 배출시설에서 제외된다. <br/><br/>광양시는 9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스 열펌프가 설치된 사업장의 저감 장치 부착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br/><br/>지원 대상은 2022년 12월 31일 이전 설치해 운영 중인 민간 및 공공시설의 가스 열펌프다. 신청 희망 사업장은 4일부터 광양시 환경과에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저감 장치 미부착 시설은 2025년 1월 1일부터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로 신고해야 하며, 그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과 환경관리인 선임 등의 의무사항이 발생된다. <br/><br/>광양시청 관계자는 “가스 열펌프가 대기 배출시설로 관리되는 만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저감 장치를 조기 부착할 수 있도록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r/><br/>출처 : 천지일보(<A HREF="https://www.newscj.com)" TARGET="_blank"  rel="nofollow">https://www.newscj.com)</A>]]></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hu, 07 Mar 2024 16:28:5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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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주시,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사업’ 시행</title>
<link>http://erinter.com/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CDATA[경남 진주시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저감장치 부착에 대한 사업장의 부담 완화를 위해‘가스열펌프(GHP, Gas Heat Pump)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<br/><br/>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br/><br/>시에 따르면 총 사업비는 4억2700만 원으로, 2022년 12월 31일 이전 민간시설에서 설치 운영 중인 가스열펌프 대상 총 141대 저감장치 부착비용 90%를 지원한다. <br/><br/>지원금액은 엔진형식에 따라 대당 246만 ~ 332만 원이다.<br/><br/>가스열펌프는 전기 대신 LNG나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스엔진으로, 압축기를 구동하는 열펌프식 냉·난방기로, 하절기 전력 피크 완화대책으로 널리 보급·사용돼 왔다. <br/><br/>하지만 질소산화물 등 다량의 오염물질 배출로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2022. 6. 30.) 에 따라 2023년 1월 1일부터 ‘대기배출시설’로 신규 편입됐다. <br/><br/>이에 따라 가스열펌프를 설치·운영 중인 사업장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대기배출시설로 신고해야 한다. <br/><br/>단, 가스열펌프에 국립환경과학원장이 인증한 저감장치를 부착할 경우 대기배출시설에서 제외된다.<br/><br/><br/><br/>가스열펌프 저감장치 부착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3월 4일부터 29일까지 진주시 환경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br/><br/>[폴리뉴스 박영순 기자(=경남)]]]></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hu, 07 Mar 2024 16:27:29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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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광주시,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title>
<link>http://erinter.com/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CDATA[내구연한 15년미만 206대 설치비 90% 지원…11일부터 선착순 접수<br/><br/><br/>광주시는 가스열펌프(GHP) 냉난방기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저감장치 부착 지원대상 신청을 받는다.<br/><br/>가스열펌프 냉난방기는 질소산화물 등 다량의 오염물질이 배출돼 대기배출시설로 편입됨에 따라,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설치해 운영 중인 가스열펌프 냉난방기는 올해까지 대기오염물질 저감 장치를 부착해야 한다.<br/><br/>저감장치를 부착하면 대기배출시설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으면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신고 대상에 포함돼 방지시설 설치, 자가측정 실시, 배출 부과금 발생 및 환경 관리인 선임 등의 법정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br/><br/>광주시는 내구연한 15년 미만인 가스열펌프를 대상으로 2023년부터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206대분을 포함 총 322대의 저감장치 부착비용 90%(최저가 기준)를 지원한다. 단 부착한 저감장치는 2년 이상 운용해야 한다.<br/><br/>저감장치 부착 지원을 원하는 시설은 광주시 누리집 공고를 확인한 후 오는 11일부터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예산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br/><br/>손인규 기후대기정책과장은 &#034;이번 사업을 통해 시설 운영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으로 대기환경 개선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034;며 &#034;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034;고 말했다. <br/><br/>박석호기자 <a href="mailto:haitai2000@mdilbo.com"  rel="nofollow">haitai2000@mdilbo.com</a>]]></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hu, 07 Mar 2024 16:25:1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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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남 순천시, 6800만원 들여 GHP 21대 설치 지원</title>
<link>http://erinter.com/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CDATA[엔진 형식별 288만원~333만2000원…2년 이상 사용해야<br/><br/><br/><br/>[에너지신문] 전남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Gas Heat Pump(GHP)를 운영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설치 지원에 나선다.<br/><br/>GHP는 전기 대신 도시가스 또는 LPG를 이용해 압축기를 구동하는 냉난방 시설이다.<br/><br/>지원대상은 지난 2022년 12월31일 이전 설치된 GHP에 저감장치 부착을 희망하는 사업장이다. <br/><br/>순천시는 총사업비 6800만원을 들여 21대를 설치할 계획이며 설치비 90%를 지원(자부담 10%) 한다. <br/><br/>지원액은 엔진 형식별로 대당 최소 288만원에서 최대 333만2000원이며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저감장치를 부착한 GHP를 2년 이상 사용해야 한다. <br/><br/>오는 2월15일까지 순천시 환경관리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지원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순천시의 관계자는 “GHP에서 배출되는 고농도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해 대기질 개선과 시민 건강을 위한 일인 만큼 저감장치를 조기 부착할 수 있도록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r/><br/>출처 : 에너지신문(<A HREF="http://www.energy-news.co.kr)" TARGET="_blank"  rel="nofollow">http://www.energy-news.co.kr)</A>]]></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10 Jan 2024 09:48: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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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천 서구, 가스열펌프(GHP)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사업 실시</title>
<link>http://erinter.com/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CDATA[인천 서구가 쾌적한 서구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가스열 펌프(GHP) 설치 사업장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설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br/><br/>가스열펌프(Gas Heat Pump)는 도시가스(LNG, LPG) 사용 엔진을 이용해 냉동사이클의 압축기(에어컨 실외기)를 구동하는 냉·난방기이며,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시행(2023년 1월 1일 시행, 기존 시설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에 따라 가스열펌프를 대기배출시설로 신고해 관리해야 한다. 다만, 저감장치 부착 시 대기배출시설에서 제외되어 신고키 않아도 된다.<br/><br/>구는 동 시설에 대한 저감장치 부착 지원을 위해 693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지난해 12월 31일 이전 GHP를 설치해 운영 중인 인천 서구 소재 민간 및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GHP 엔진 형식에 따라 246만원~332만원(저감장치 부착 비용의 90%)을 지원한다.<br/><br/>신청 기간은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이고 신청한 사업장 중에 ①병원 ②사회복지시설 ③설치 대수가 많은 사업장 ④신청순서 순으로 예산금액 내에서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br/><br/><br/>또한, 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저감장치를 부착한 가스열펌프(GHP)를 2년 이상 의무적으로 운영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강범석 구청장은 “가스열펌프(GHP)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비용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034;며 “대기질 개선과 아울러 저감장치를 부착할 경우 사업장에서도 별도의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으므로 사업장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br/><br/>[이뉴스투데이 인천취재본부 조동옥 기자]]]></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22 Nov 2023 17:14:0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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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익산시,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비용 90% 지원</title>
<link>http://erinter.com/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CDATA[전북 익산시는 대기질을 개선하는 &#039;가스열펌프(GHP)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사업&#039;을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br/><br/>가스열펌프(Gas Heat Pump, GHP)는 전기 대신 LNG나 LPG를 연료로 사용하는 가스엔진으로 압축기(에어컨 실외기)를 구동하는 열펌프식 냉·난방기다. 여름철 전력난 완화대책에 따라 하절기 전력피크 대비책으로 널리 보급·사용돼 왔다.<br/><br/>대기환경보전법이 개정됨에 따라 지난해 12월31일 이전 설치된 가스열펌프(GHP) 시설은 내년 말까지 환경부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기준에 따라 인증받은 저감장치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저감장치를 부착할 경우 대기 배출 시설에서 제외된다.<br/><br/>시는 총 69대를 대상으로 저감장치 부착 비용 90%를 지원할 예정이다. 저감장치 부착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내년 초 익산시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한 후 신청할 수 있다.<br/><br/>익산시 관계자는 &#034;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대기 오염 물질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저감장치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 바란다&#034;고 말했다.<br/><br/><br/><br/>출처 news1]]></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22 Nov 2023 17:12:4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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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대기오염물질 발생 저감을 위한 가스열펌프(GHP) 개선</title>
<link>http://erinter.com/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CDATA[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31일(화)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는 도내 학교 46교 및 직속기관 4기관의 가스엔진으로 작동하는 냉·난방 실외기인 가스열펌프(Gas Heat Pump)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br/><br/>가스열펌프(Gas Heat Pump) 개선사업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개정(2022. 6. 30. 공포, 2023. 1. 1. 시행)에 따라 각급 학교 및 직속기관에서 설치·운영 중인 가스열펌프(GHP)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허용기준 이하로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br/><br/>도교육청은 개선사업에 106억 9천 2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대기오염물질 발생 저감장치 부착 364대 △가스열펌프 및 실내기 교체 716.5실의 규모로 진행하며, 이를 냉·난방개선과 연계하여 2024년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<br/>황득중 시설과장은 “도내 각급 학교에 설치된 가스열펌프를 개선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을 기한 내에 완료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br/><br/>출처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01 Nov 2023 11:32:3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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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발암물질 질소산화물 나오는 가스열펌프, 학교에도 다수 설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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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냉난방기인 가스열펌프(GHP)가 학교에도 많이 설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br/><br/>19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GHP가 설치된 공공·민간시설은 작년 기준 6만9천785곳이다.<br/><br/>이 가운데 교육시설(공공)과 초중고(민간)는 합쳐서 2만4천715곳이다.<br/><br/><br/>올해는 9월까지 5천111곳에 GHP가 설치됐는데 이 중 41%인 2천87곳이 유치원을 포함한 학교였다.<br/><br/>GHP는 액화천연가스(LNG)나 액화석유가스(LPG)로 엔진을 돌려 건물에 냉난방을 공급하는 장치다. &#039;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039;에 &#039;비전기식 냉방설비를 60% 이상 설치해야 한다&#039;라는 규정이 있어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GHP 설치가 늘었다.<br/><br/>문제는 GHP에서 질소산화물과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등 오염물질이 배출된다는 점이다. 이에 올해부터 &#039;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039;로 편입됐다.<br/><br/>노웅래 의원실이 최근 국회도서관에 설치된 GHP의 오염물질 배출량을 측정해보니 질소산화물이 기준치(15ppm)의 28배가 넘는 425ppm 나왔다. 한 초등학교 옥상에 설치된 GHP에서도 기준치 22배를 초과하는 322ppm의 질소산화물이 배출되는 것으로 측정됐다.<br/><br/>이날 국회 환경노동위의 환경부 산하 기관 국정감사에서 노웅래 의원은 &#034;아이들이 1급 발암물질에 무방비로 노출되지 않도록 학교에 설치된 GHP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034;라고 지적했다.<br/><br/>특히 기준치가 넘는 질소산화물이 배출되는 GHP가 있는 것과 관련해 &#034;제조사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034;라고 강조했다.<br/><br/>이에 환경부 관계자는 &#034;(학교 GHP와 관련해서는) 교육부 및 산업부와 협의 중&#034;이라면서 제조사 책임 문제와 관련해서는 &#034;그 부분도 함께 보겠다&#034;라고 답했다.<br/><br/>출처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Wed, 01 Nov 2023 11:31:4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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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세계 최대 탄소배출국 美 '건물 탈탄소' 칼 빼들었다 [에너지 생존게임, 카운트다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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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세계 각국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친환경 건물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세계 최대 탄소배출 국가인 미국도 ‘건물 탈탄소 전쟁’에 칼을 빼들었다. 정부의 강력한 인센티브와 규제, 관련 제도의 뒷받침, 시장의 인식 개선을 세 가지 축으로 선도 자리를 꿰찼다.<br/><br/><br/>19일(현지시간) 뉴욕시 등에 따르면 미국 최대 도시 뉴욕은 2019년 기후활성화법의 하나로 ‘뉴욕 지방법 97조(NYC Local Law 97)’를 통과시켰다. 건물의 탄소 배출량을 2030년까지 40%, 2050년까지 80% 줄여야 한다는 내용으로, 탄소배출 관련 가장 획기적인 법안으로 평가됐다. 해당 법에 따라 2030년까지 600만t의 이산화탄소(CO2)가 감소할 것으로 추산된다. 뉴욕시는 공격적인 목표를 제시하면서 인센티브와 강력한 패널티를 병행해 시장 참여를 유도했다.<br/><br/>뉴욕은 대표적 지원책인 NYC PACE(Property Assessed Clean Energy)를 도입, 만족할 경우 재산세를 돌려준다. 일종의 세금환급 제도다. 반면 패널티도 강력하다. 현재 건물의 배출허용 기준을 25% 낮추고 에너지 사용강도가 높은 상위 20% 건물은 2024~2025년, 상위 75%는 2030~2034년까지 배출허용치를 맞추도록 했다. 기준 미달 시 벌금을 물리는데, 뉴욕 한 고층 건물의 연간 벌금은 2억2000만 원에 달할 전망이다.<br/><br/>조지프 앨런 하버드공중보건대학원 교수는 “유럽연합의 배출권거래제도보다 최소 2~3배 이상 높고, 학계에서 탄소중립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수준이라고 제시하는 범위보다도 더 높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br/><br/>일찌감치 인증제도를 도입, 친환경 건물에 대한 인식도 끌어올렸다. 미국그린빌딩협의회(USGBC) 설립자이자 초대 CEO인 릭 페드리지 지휘 아래 가장 영향력 있는 친환경 건물 인증 제도인 리드(LEED, 친환경 저탄소 인증제도)가 제정됐다. 리드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리드는 물 효율성, 에너지 효율성, 설계, 현장의 지속 가능성 등의 항목에 대해 얻은 점수를 바탕으로 건물을 평가한다. 취득한 점수에 따라 리드 실버, 리드 골드, 리드 플래티넘 세 등급으로 분류되는데 건축 법규에 영향을 줬다. 소비자와 투자자에게 평가 기준을 제시, ‘친환경 건물’에 대한 인식 개선도 이끌었다.<br/><br/>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뉴욕 맨해튼의 ‘세계무역센터단지(WTC Campus)’를 찾아 피터 템플턴 USGBC 회장과 면담하고 서울형 LEED를 용산에 첫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USGBC와 친환경 도시개발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오 시장은 “협약을 계기로 용산국제업무지구처럼 일정한 지역을 개발할 때 과거와 달리 지역별로 탄소 저감이 가능해진다”고 말했다.<br/><br/>리드 인증 건물은 인증을 받지 않은 건물 대비 약 20~40% 에너지를 덜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최종 운영비가 그만큼 줄어든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친환경 건물에 대한 기대치는 시장 경쟁을 자극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마천루인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은 녹색 개조에 1억3400억 달러를 사용, 3년 만에 440만 달러, 에너지 40% 절감 효과를 냈다. 브루클린에 있는 ‘100 플랫부시’는 뉴욕시에 들어선 첫 100% 탈탄소 건물이다. 50층 높이의 ‘원코트스퀘어’는 600만 달러를 투입해 냉방기 교체, 펌프히트(열을 저온에서 고온으로 이동시키는 장치) 업그레이드에 나서 연간 120만 달러를 절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r/><br/>건물의 전력화 바람도 거세다. 건물에서 사용되는 모든 전력 자원을 전기로 바꾸는 것으로, 화석연료에 비해 전환손실이 낮다. 버려지는 에너지가 그만큼 적다는 의미다. 석탄, 가스 등을 사용해 전력을 생산하는 경우 발전·전력수송과정에서 약 60%의 전력손실이 발생한다. 전기 생산도 화석연료를 태워야 하는 만큼 온실가스 배출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다만 미국은 풍력, 태양열 등 재생에너지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고, 배터리와 에너지 저장장치 발전으로 신재생에너지 주요 약점도 개선하고 있다.<br/><br/>[출처 이투데이 뉴욕=김서영 기자]]]></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hu, 21 Sep 2023 13:51: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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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주시, 가스열펌프 냉난방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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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충남 공주시는 가스열펌프 냉난방기에 대한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nbsp; &nbsp;  <br/><br/>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31일 이전에 가스열펌프를 설치한 민간 시설을 대상으로 1억850만원을 투입, 저감장치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한다.&nbsp; &nbsp;  <br/><br/>특히 병원, 사회복지시설 등 수용인원이 많은 가스열펌프 냉난방기 시설은 우선 지원한다.&nbsp; &nbsp;  <br/><br/>가스열펌프는 전기 대신 가스엔진을 이용해 가동하는 냉난방기기로 가동 시 질소산화물 등의 오염물질이 대량 배출된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해 6월 대기환경보전법상 대기 배출시설로 편입됐다. <br/><br/>대기 배출시설로 편입되면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등의 법정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다만 2024년 12월31일까지 저감장치를 부착할 경우 대기 배출시설 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nbsp;  <br/><br/><br/>신청은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시 환경보호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거나 환경보호과로 문의하면 된다.&nbsp;  <br/><br/>홍석종 환경보호과장은 “대기질의 개선과 시민의 건강을 위해 사업장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br/><br/>(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hu, 21 Sep 2023 09:51:2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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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산시,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비용 90%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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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대상 2022년 12월 31일 이전 설치·운영<br/>12월 5일까지 시청 환경보전과에 신청<br/><br/><br/>충남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생활 속 미세먼지와 고농도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가스열펌프(GHP, Gas Heat Pump)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사업’을 시행한다.<br/><br/>7일 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2022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가스열펌프를 설치해 운영 중인 민간·공공시설이다. 1억 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부착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한다.<br/><br/>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에 따라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설치된 가스열펌프는 2024년 말까지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해야 한다.<br/><br/>미부착 시설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로 신고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의무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br/><br/>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오는 12월 5일까지 아산시청 환경보전과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br/><br/>[천지일보 아산=박주환 기자]]]></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hu, 21 Sep 2023 09:50:1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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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주 덕진구, 가스 냉난방기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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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최병집)는 가스열펌프 냉난방기에 대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지원에 나선다.<br/><br/>가스열펌프(GHP : Gas Heat Pump)란 전기가 아닌 가스를 이용하여 구동하는 열펌프식 냉난방기로 주로 학교, 병원, 상업용 건물 등에서 사용되며 현재 덕진구에는 488대가 설치 운영 중이다.<br/><br/>그러나, 시설 가동 시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이 다량 배출돼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지난해 6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배출가스 규제를 받고 있으며,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설치한 가스열펌프 시설은 2024년까지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대기배출시설 신고대상에서 제외된다.<br/><br/>이에 덕진구는 올해 처음으로 7천4백만원을 투입 해 2022년 12월 31일 이전 설치 운영중인 민간소유 열펌프식 냉난방기에 배출가스 저감장치 설치비용 90%(대당 315만원 내외)를 우선 지원 지원할 예정이다.<br/><br/><br/>부착 희망하는 사업장은 9월 6일부터 26일까지 덕진구 청소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덕진구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이에, 최병집 덕진구청장은 “가스열펌프 냉난방기 운영시설에 대한 오염물질 저감장치 부착으로 미세먼지를 줄여 환경개선에 힘쓸 것”이라며 “관내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r/><br/>배청수 기자<br/><br/>출처 : 전북도민일보(<A HREF="http://www.domin.co.kr)" TARGET="_blank"  rel="nofollow">http://www.domin.co.kr)</A>]]></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ue, 05 Sep 2023 10:32:2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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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목포시,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지원사업 추진</title>
<link>http://erinter.com/bbs/board.php?bo_table=news</link>
<description><![CDATA[목포시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가스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br/><br/>가스열펌프(GHP)란 전기 대신 도시가스 또는 액화석유가스(LPG가스)를 이용해 압축기를 구동하는 냉·난방 시설이다.<br/><br/>이번 지원사업은 하절기 전력피크 완화대책으로 설치한 가스열펌프에서 다량의 오염물질이 배출된다는 지적에 따른 것.<br/><br/>환경부는 2022년 12월31일 이전 설치된 가스열펌프에 대해 2024년 말까지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의무적으로 부착하도록 ‘대기환경보전법’을 개정했다.<br/><br/>시는 올해 예산 3780만원을 투입해 가스열펌프 12대의 설치비용 90%를 지원(자부담금 10%)한다.<br/><br/>현재 시에 설치된 가스열펌프는 총 327대(민간 139· 공공 188)이다.<br/><br/>이번 지원사업은 민간시설 중 가스열펌프 내구성 및 연식 등을 고려(설치 연도 15년 이상 시설 제외)해 의료·복지시설, 상대적으로 최신 설치시설, 설치대수 및 용량이 큰 시설, 신청일자 순으로 우선 지원하고 향후 공공시설에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br/><br/>보조금을 지원받은 사업장은 2년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며 신청은 오는 11일까지 목포시 기후환경과(목포시 수문로 21, 트윈스타 4층)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br/><br/>사업절차, 제출서류, 저감장치 제작사 등 기타 궁금한 사항은 목포시 누리집(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목포시 기후환경과(061-270-8470)로 하면 된다.<br/><br/>목포시 관계자는 “가스열펌프가 대기배출시설로 관리되는 만큼 대기오염물질 발생 저감해 목포가 깨끗하고 쾌적한 친환경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r/><br/>목포=정기찬 기자]]></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ue, 05 Sep 2023 10:31:35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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